처음 배우는 AI 22강 코딩

처음 배우는 AI 22강 코딩

10월 29일에 방송되는 EBS1 ‘처음 배우는 AI’ 22강에서는 지난 코딩 강의에서 AI가 만든 코드를 직접 실행하고 수정하며 코딩의 기본 원리를 익히는 과정에 이어, 자신이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완성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최근 AI와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교에서도 관련 수업을 확대하고 있다.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정보교육 시간이 기존 17시간에서 34시간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2026년에는 전국 1,141개 초·중·고등학교가 AI 중점학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어린이들이 코딩을 접할 기회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코딩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는 낯선 영어와 숫자, 복잡한 기호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코드를 따라 입력하다가 막히거나 설명을 들어도 이해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AI가 든든한 코딩 선생님이 되어 줄 수 있다. AI 코딩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은 궁금한 점을 언제든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해도 되고, 설명이 어렵다면 더 쉬운 말로 알려 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예제를 추천받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코드를 하나씩 설명받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AI와 대화하며 배운 내용을 곧바로 실행해 볼 수 있어, 처음 코딩에 도전하는 어린이들도 부담을 덜고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갈 수 있다.

상상이 눈앞에 펼쳐져요! AI 코딩으로 만드는 세상 단 하나뿐인 선물

상상이 눈앞에 펼쳐져요! AI 코딩으로 만드는 세상 단 하나뿐인 선물
상상이 눈앞에 펼쳐져요! AI 코딩으로 만드는 세상 단 하나뿐인 선물
상상이 눈앞에 펼쳐져요! AI 코딩으로 만드는 세상 단 하나뿐인 선물

EBS 〈처음 배우는 AI〉 22강 코딩 편에서는 먼저 AI가 알려 준 코드를 통해 내가 원하는 모습의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얼굴을 더 크게 만들거나 눈 사이를 넓혀가며 표정을 바꾸고, 화면을 통통 튀어 다니는 움직임까지 추가하면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한다. 낯선 코드가 나오면 AI에게 다시 물어보고, 설명을 들으며 새로운 기능을 하나씩 익혀 나간다.

이번 강의에서는 완성한 캐릭터를 이용해 친구에게 선물할 특별한 생일 카드도 만들어 본다. 코드를 수정하면서 친구의 이름과 메시지, 색종이가 쏟아지는 효과 등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생일 카드가 완성되면 링크를 공유해 친구에게 보내는 방법도 배운다.

강사 권두영 교수는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생성형 AI와 뉴미디어아트, AI 공간 디자인 등을 연구해 온 전문가다. 예술가이자 프로그래머, 교육자로 활동하며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창작 시스템 개발과 AI 프로젝트 교육 등을 이어 왔다.

지난 21강 코딩 편 강의에 이어, 어린이들이 코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사 프로필

권두영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융합미디어전공 교수

  • 예술가, 프로그래머, 교육자로 활동
  •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 컴퓨터공학 박사
  • 미국 워싱턴 주립대 건축디자인 석사

프로그래머이자 교육자로 활동해 온 권두영 교수의 강의에서는 자신이 구상한 작품을 코딩으로 완성하는 방법을 익힌다. 어린이들이 AI와 함께 만들 생일 카드는 어떤 모습일까?

강사 프로필

AI 코딩으로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생일 카드를 만들어 공유하는 방법은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EBS1 ‘처음 배우는 AI’ 22강에서 공개된다.

사진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