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에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7회에서는 게스트 허성태가 유재석에게 배운 예능 톤을 두고 즉석 검증대에 오르는 장면이 공개된다.
유재석에게 쥐락펴락당한 한상진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나서 식센이들과 함께 가짜 찾기에 나선다. 유재석은 예능 후배인 두 사람을 시작부터 능수능란하게 쥐락펴락한다. 초반부터 한상진의 속을 뒤집는 유재석과 매번 타격감 좋은 반응을 보이는 한상진의 호흡이 웃음을 자아내고, 한상진의 절친 허성태까지 가세해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
예능 톤 검증대에 오른 허성태


허성태는 한 가게가 가짜일 것 같은 이유를 설명하다 갑자기 자신감을 잃고 작게 구시렁거리다가 송은이에게 딱 걸린다. 이어 예전에 유재석에게 예능 톤을 배웠지만 목소리를 끌어올리는 게 어렵다고 털어놓으면서 그 자리에서 예능 톤 검증이 시작된다.
예능 사관학교에서 살아남기


두 게스트는 식센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외의 ‘웃수저’ 콤비로 거듭난다. 그러나 허성태는 자신의 토크 분량을 챙겨 주려는 유재석의 속뜻을 알아채지 못해 기회를 놓치고, 한상진은 유재석의 단호한 가르침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다.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가게 속 가짜 찾기


이날 식센이들은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라는 주제에 맞춰 색다른 조합으로 탄생한 무언가를 내건 가게들을 찾아간다. 그중에는 식센이 모두를 경악하게 하고 소름 돋게 만든 가게도 있다.
유재석의 예능 사관학교에 입성한 두 배우에게는 첫날부터 만만치 않은 수업이 이어진다. 목소리 톤부터 막히는 허성태는 유재석 앞에서 예능 톤 검증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허성태의 예능 톤 검증과 식센이들을 소름 돋게 한 가짜 가게의 정체는 11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