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70회 이선민의 코드쿤스트 맞춤 ‘밥도둑 식단’

나 혼자 산다 670회 이선민의 코드쿤스트 맞춤 '밥도둑 식단'

10월 23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70회에서는 이선민이 코드쿤스트의 벌크업을 돕기 위해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밥도둑 식단’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 집에 첫 무지개 회원 초대

코드쿤스트 집에 첫 무지개 회원 초대

집에 이선민을 초대한 코드쿤스트는 “운동한 곳과 집이 가까워 초대를 했다”라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무지개 회원을 초대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힌다.

운동을 마친 이선민은 코드쿤스트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은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요리까지 준비한 상황이다.

반려묘 시루의 뜻밖의 입국심사

코드쿤스트의 집에 들어선 이선민은 반려묘 ‘시루’의 입국심사(?)를 받는다. 시루가 예상과 다른 반응을 보이자 코드쿤스트는 “원래 이러지 않는데..”라며 놀란다.

뒤늦게 반려묘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한 이유를 깨달은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시루가 이선민에게 보인 뜻밖의 반응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선민의 벌크업 밥도둑 식단

이선민의 벌크업 밥도둑 식단
이선민의 벌크업 밥도둑 식단

또한 이선민은 코드쿤스트의 벌크업을 위한 ‘밥도둑 식단’ 식재료를 준비해 와 눈길을 모은다. 코드쿤스트가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직접 요리에 나선 것이다.

자연스럽게 주방을 내준 코드쿤스트는 이선민 셰프의 일일 보조로 변신한다.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며 이선민을 돕지만, 본격적인 조리에 앞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긴다.

기본 양념들을 찾던 이선민은 열악한 주방 상태에 당황한다. 이에 머쓱한 코드쿤스트는 “괜찮지 않나?”를 연발해 폭소를 안긴다.

쉽지 않은 주방 환경에서 이선민이 어떤 ‘밥도둑 식단’을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과연 직접 준비한 음식이 코드쿤스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코드쿤스트의 이선민 꾸미기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전현무, 박지현에 이어 ‘이선민 꾸미기’에 도전한 모습도 공개된다. 앞서 이선민의 스타일 취향을 파악한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옷방까지 오픈한다.

요리에 이어 패션까지 함께 살펴보게 된 두 사람. 코드쿤스트가 준비한 스타일링으로 이선민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를 모은다.

집에서 함께 요리한 두 사람의 만남은 옷방에서 펼쳐질 스타일링으로 이어진다. 코드쿤스트가 골라 줄 옷은 이선민에게 얼마나 잘 어울릴까?

이선민이 직접 준비한 ‘밥도둑 식단’과 코드쿤스트의 요리 보조 과정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70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