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에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하하가 마지막 설계자 ‘저기 어때’의 정체를 추리하며 직접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후의 설계자를 둘러싼 궁금증과 함께 하하가 울먹이는 장면도 예고됐다.
하하의 마지막 설계자 추리

첫 번째 설계자 ‘올빼미’의 정체는 주우재의 엄마였고,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는 허경환의 제자 곽범으로 밝혀졌다. 앞선 두 설계자가 모두 출연진과 가까운 인물이었다는 점에서 하하는 마지막 설계자 역시 자신과 관련된 사람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하하는 마지막 설계자가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추리에 몰두한다. 세 사람이 설계자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48시간 여행도 마지막 이야기에 접어든 가운데, 하하의 관심은 자신과 연결된 인물이 누구인지에 쏠린다.
저기 어때를 찾아 나선 하하

하하는 마지막 설계자 ‘저기 어때’가 자신의 취향을 꿰뚫고 있을 뿐 아니라 무서워하는 것까지 자세히 알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자신을 이토록 잘 아는 사람이 누구일지 생각하던 그는 “이렇게 할 사람 한 명 밖에 없다”라며 특정 인물을 의심한다.
그는 단순히 정체를 추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기 어때’가 자신들과 같은 장소에 와 있다고 확신한다. 결국 직접 그 인물을 찾기 위해 움직이면서 마지막 설계자의 정체를 향한 추리가 이어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을 정신없이 뛰어올라가는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허경환과 주우재도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세 사람이 예상한 인물이 실제로 그곳에 나타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울먹이는 하하의 모습


이어 울먹이는 하하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저기 어때’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다. 마지막 설계자는 하하가 지독하게 짝사랑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앞서 하하가 자신의 취향과 두려움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확신했던 이유에도 눈길이 쏠린다.
특히 하하는 ‘저기 어때’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랄 것으로 예고됐다. 상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하하가 어떤 이야기에 놀라게 되는지, 울먹이는 모습과 마지막 설계자의 정체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계단을 뛰어오르는 모습에 이어 울먹이는 장면까지 공개됐지만 마지막 설계자의 얼굴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하하가 지독하게 짝사랑한다는 ‘저기 어때’는 과연 누구일까?
하하가 눈물을 글썽이게 된 마지막 설계자 ‘저기 어때’의 정체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