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3일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1회에서는 김상혁이 유채련과의 관계 발전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타로점을 제안하는 첫 정식 데이트가 공개된다.
3:3 미팅 이후 김상혁의 연애 근황
지난 ‘3:3 미팅’에서 유채련과 최종 커플이 된 김상혁은 “분위기를 제대로 만들어준 천명훈 형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난 최후의 승자!”라고 행복해한다. 이어 “(유채련 씨와) 따로 만나 식사와 와인 한 잔을 곁들였다”라는 미팅 후 근황도 전한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어머니
김상혁은 “사실 채련 씨의 어머니와 우리 어머니가 우연히 만나셨다”며 뜻밖의 비화를 전한다. 이에 ‘교장’ 이승철은 “자연스럽게 상견례를 했네. 완전 인연이다!”라고 놀라워한다.
유채련 어머니를 위한 찹쌀떡 선물
그런 가운데 김상혁은 설레는 마음으로 유채련을 만나러 간다. 그는 “평소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유채련의 취향에 맞춰 ‘올블랙’ 가죽 패션을 선보인다. ‘테토남’ 비주얼에 유채련은 “멋지다”며 웃는다.
이어 김상혁은 자연스레 “(채련 씨) 어머님을 위해 준비했다”며 고급스러운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을 건넨다. 유채련은 단박에 요즘 ‘핫’한 찹쌀떡 디저트임을 알아차린다. 김상혁은 “직접 줄을 서서 사 왔다”고 정성을 전한다.
선물을 받은 유채련은 고마워하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김상혁의 선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다 김상혁과 유채련 어머니의 통화가 성사된다.
김상혁은 “채련 씨를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키우셨어요?”라고 어머니를 치켜세워 유채련을 미소 짓게 한다. ‘신랑수업’ 입학 당시와 비교해 완전히 달라진 김상혁의 말에 ‘연애부장’ 송해나는 “원래 이런 스타일이었냐?”며 화들짝 놀란다.
송리단길에서 제안한 타로 데이트
달달한 기류 속, 두 사람은 120층 스카이 전망대를 즐기고 ‘송리단길’ 산책도 한다. 그러던 중 김상혁은 길가에 있는 ‘타로 카페’를 발견하자 “우리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지 점을 한번 보자”고 제안한다.
전망대와 송리단길 산책을 거쳐 타로 카페까지 이어진 데이트의 마지막 관심사는 두 사람이 함께 확인할 점괘다. 김상혁이 궁금해한 관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김상혁이 유채련과의 관계 발전을 알아보려 선택한 타로점의 결과는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