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꿈드림, 2026년 인천권역 꿈드림 연합사업 ‘진로 드림마당’ 개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인천시 꿈드림)는 11월 6일(금) 가톨릭청소년센터 3층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인천권역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권역 꿈드림 연합사업 ‘진로 드림마당’을 개최했다.

‘진로 드림마당’ 1부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 우수 청소년 및 프로그램 시상식과 2026년 인천권역 꿈드림 공모전 ‘Dream Sketch’ 시상식을 진행했다. 2부는 인천권역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과 직업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권역 학교 밖 청소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72명이 참여했으며, 조향사 체험, 레진아트 체험, 자개공예 체험, 바리스타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꿈드림과 업무협약을 진행한 △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참여해 1:1 취업 컨설팅과 입사 지원용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했으며, △요거트월드에서는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꿈드림 홈페이지(www.inyouth.or.kr)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상담 지원, 교육 지원(대학 입시 지원,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등), 진로·직업 지원(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진로 탐색 등), 자립 지원(자기계발 프로그램, 기초소양교육 등), 건강 지원(학교 밖 청소년 무료 건강검진 등)이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꿈드림은 ‘꿈’과 ‘Dream’의 합성어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다.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적성과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연령은 9세~24세의 청소년으로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 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제적, 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학업중단 숙려대상 등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 포함)이 대상이다.

언론연락처: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조유리 팀원 032-721-2331

이 보도자료는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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