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조작 판결 혐의 완벽 소명… 최고 시청률 7.9% 기록
배우 정경호가 극 중 조작 재판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혐의를 깨끗하게 씻어내며 정의 구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11회에서는 과거 강다윗(정경호)이 유백만(김용준)에게 내렸던 판결이 사적인 복수심이 아닌 공정한 판단이었음이 밝혀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평균 5.5%, 최고 7.5%, 전국 가구 평균 6.2%, 최고 7.9%를 기록했다. 이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