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02회 ’55세 자연임신’ 최성국, 둘째 함박이 탄생 순간 공개
55세의 나이에 두 번째 기적을 맞이한 늦깎이 아빠의 눈물, 과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오는 12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02회에서는 55세 자연임신에 성공한 최성국의 둘째 아이 ‘함박이’ 탄생 순간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선 ’24세 연하’ 아내와 최성국이 산부인과에서 포착됐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당사자는 저렇게 의연하다”면서 침착하게 접수 중인 아내와 달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