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이대휘, 연기 오디션 광탈 고백… 박우진 팩폭 무엇?

AB6IX 이대휘, 연기 오디션 광탈 고백… 박우진 팩폭 무엇?

AB6IX 이대휘가 야심 차게 도전했던 연기 오디션에서 탈락한 사연을 직접 밝힌 가운데, 멤버 박우진이 날린 충격적인 팩트 폭격의 정체는 무엇일까?

오는 12월 31일에 방송되는 웨이브(Wavve) ‘최애와의 30분’ 8회에서는 그룹 AB6IX가 출연해 찐팬과의 잊지 못할 30분을 만드는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용음악과 전공을 준비 중인 열아홉 살의 고3 찐팬이 등장해 AB6IX와 꿈같은 만남을 가진다. 찐팬은 AB6IX와의 첫 만남 직후, 가수 지망생으로서 가장 궁금했던 무대 오르기 전 목 푸는 방법과 평소 목 관리 노하우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에 AB6IX 멤버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내돈내산 실구매템’까지 전격 공개하며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막상 우리를 직접 보니까 별거 없지?”라는 매운맛 농담을 던져 긴장한 팬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끈다.

그런가 하면 찐팬의 ‘최애 멤버’로 꼽힌 이대휘는 “연기를 보여 달라”는 팬의 갑작스러운 요청에 당황하지 않고 즉석에서 ‘광기 서린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멤버 박우진은 “연기는 접어야겠다”라는 냉철한 팩트 폭격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이대휘는 “사실 안 그래도 최근에 연기 오디션 하나를 떨어졌다”라고 씁쓸한 셀프 고백을 덧붙여 웃픈 상황을 연출한다. 또한 “팀의 막내라 좋은 점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방송용 대답을 원해, 찐 대답을 원해?”라고 되물으며 호기심을 자극하더니, “막내라 좋은 점은 없어”라며 그동안 쌓아둔 진심 가득한 답변과 구체적인 이유를 털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 밖에도 AB6IX는 “팬들을 위한 모닝콜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일어나, 늦었어! 이것도 못 하면 아무것도 못 해!”라는 강력한 스파르타식 ‘충격 요법’ 알람을 선물해 다정함과 엄격함을 오가는 ‘현실 오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더불어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명곡 ‘STUPID’의 즉석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찐팬이 가장 사랑하는 곡 ‘Deep inside’를 팬과 함께 부르는 합동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꽉 찬 감동의 30분을 완성한다.

실제로 예고편을 접한 팬들은 “이대휘 연기 오디션 떨어진 거 실화냐”, “박우진 팩폭 너무 웃기다”, “현실 오빠미 낭낭한 에이비식스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팬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AB6IX의 유쾌한 입담과 팬 사랑이 가득 담긴 웨이브(Wavve) ‘최애와의 30분’ 8회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 :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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