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국민가수’ TOP5 출신 이병찬이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을 부르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무대에 돌아온 이병찬이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김동현의 고음 무대

먼저 이소나의 듀엣 짝꿍으로 ‘국민가수’ 준우승자 김동현이 등장한다. 그는 HYNN(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다.
까다로운 고음 구간까지 흔들림 없이 소화하자 출연진은 “CD를 틀어 놓은 것 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고음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김동현의 무대가 듀엣에 앞서 펼쳐진다.
이소나 김동현의 발라드 듀엣

이어 이소나와 김동현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소나는 자신의 주 장르가 아닌 발라드에서도 김동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호흡을 맞춘다.
노래를 들은 춘길은 “‘미스트롯 포유’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역대급이었다”라며 극찬한다. 두 사람의 듀엣에 이 같은 평가가 나온 만큼 어떤 화음과 가창력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병찬의 슬픈 영혼식

‘국민가수’ TOP5 출신 이병찬도 오랜만에 TV CHOSUN 무대에 오른다. 경연 당시 ‘어린 왕자’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던 그는 이전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출연한다.
그가 선택한 곡은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이다.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미성에 한층 깊어진 감성을 더해 발라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길려원의 미소를 포착한 붐
이병찬의 노래를 지켜보던 길려원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짓는다. 무대를 보는 길려원의 반응에 MC 붐이 관심을 보이며 “눈에 하트가 뿅뿅 생겼다”라고 짓궂게 놀린다.
붐의 농담은 무대를 바라보던 길려원의 표정을 포착하면서 나왔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이병찬과 이를 지켜보는 길려원의 모습이 함께 눈길을 끈다.
박지후 임찬의 특집 합류
‘보석함 특집’에는 ‘미스터트롯3’ 출신 박지후와 임찬도 함께한다. 오디션 무대에서 실력을 보여준 가수들이 듀엣 짝꿍으로 나서면서 서로 다른 목소리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박지후와 임찬까지 합류한 가운데 이병찬은 ‘슬픈 영혼식’으로 자신만의 미성을 들려준다. 길려원의 미소를 끌어낸 이병찬의 무대는 어떤 반응을 얻을까?
이병찬이 부르는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은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