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57회 문희준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57회 문희준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10월 6일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57회에서는 1996년 데뷔해 ’10대들의 우상’으로 불리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H.O.T.의 리더 문희준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과 다시 만나는 현장이 공개된다.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자리가 10년 만이라고 밝힌 문희준의 소회와 함께 30년을 함께해 온 팬들이 준비한 대규모 이벤트가 펼쳐진다.

강남과 명동을 채운 30주년 축하

팬들은 문희준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강남과 명동 일대를 초대형 전광판으로 장식하고 팬미팅까지 마련했다. 오랜 시간 문희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축하가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문희준 역시 특별한 무대로 화답하며 팬들과 다시 마주할 준비를 했다. 30주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한 팬들의 규모 있는 이벤트가 공개되면서 스튜디오의 시선도 집중된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팬들

10년 만에 다시 만난 팬들
10년 만에 다시 만난 팬들

문희준은 “사실 팬들을 이렇게 만나는 건 10년 만이다”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한자리에서 만나는 심경을 털어놓는다. H.O.T.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팬미팅에는 여러 이벤트가 준비됐고, 문희준도 자신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전하기 위해 무대를 채운다. 오랜 공백을 지나 다시 서로를 마주한 문희준과 팬들의 모습은 30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보게 한다.

캔디 전주와 함께 등장한 특급 게스트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순간 H.O.T.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히트곡 ‘캔디’의 전주가 흐르고 상상을 뛰어넘는 특급 게스트가 등장한다. 예상하지 못한 인물과 무대가 모습을 드러내자 공연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고, 현장을 지켜본 스튜디오에서도 “다들 3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냈냐”는 반응이 이어진다. 팬미팅을 ‘집단 오열 사태’로 만든 게스트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0년의 추억을 한자리에 모은 팬미팅이 ‘캔디’와 특급 게스트의 등장으로 어떤 순간을 완성할까?

문희준이 10년 만에 팬들과 다시 마주한 팬미팅과 모두를 울린 특급 게스트의 정체는 10월 6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5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