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1965회 고향 가는 길

가요무대 1965회 고향 가는 길

9월 21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5회 ‘고향 가는 길’에서는
김부자, 김상진, 설하윤, 유민, 임수정, 나영, 성민, 나상도, 주영국,
황윤성, 정현아, 김태욱, 강민주, 강진, 이소나가 고향과 귀향의 정서를
담은 16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김동건의 진행 아래 익숙한 원곡과 새로운 목소리가 이어지며
추억 속 고향을 노래한다.

출연진

  1. 달 타령(김부자) / 김부자
  2. 고향이 좋아(김상진) / 김상진
  3. 남행열차(김수희) / 설하윤
  4. 외나무다리(최무룡) / 유민
  5. 두고 온 고향(이수미) / 임수정
  6. 십오야(들고양이들) / 나영
  7. 시골길(임성훈) / 성민
  8. 감나무골(나훈아) / 나상도
  9. 두메산골(배호) / 주영국
  10. 고향 역(나훈아) / 황윤성
  11. 물레방아 도는데(나훈아) / 정현아
  12. 고향에 찾아와도(최갑석) / 김태욱
  13. 꿈에 본 내 고향(한정무) / 강민주
  14. 꿈속의 고향(나훈아) / 강진
  15. 풍년가(경기민요) / 이소나
  16. 머나먼 고향(나훈아) / 전 출연자

첫 곡 ‘달 타령’에서 마지막 ‘머나먼 고향’까지 이어지는 선곡은 달빛과
시골길, 감나무골, 두메산골, 고향역과 꿈속의 고향을 차례로 지나며
제목 그대로 한 편의 ‘고향 가는 길’을 만든다.

익숙한 노래가 각기 다른 목소리를 만나 이어지는 1965회의 무대는
시청자에게 어떤 고향의 기억을 떠올리게 할까?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16곡에 담은 무대는 9월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65회 ‘고향 가는 길’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