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마흔”…’아이돌아이’ 김재영, 최수영 코칭으로 완성한 ‘마지막(?)’ 아이돌
“다시 태어난다면 아이돌에 도전하고 싶다.” 장르물의 귀재가 ‘무대 맛’을 보더니 180도 달라졌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극본 김다린, 연출 이광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광영 감독과 주연 배우 최수영, 김재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돌아이’는 본업은 백전백승 스타 변호사지만 실상은 인기 밴드 ‘골드보이즈’의 11년 차 열혈 팬인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