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와 셰프 데이비드 리가 베트남으로 떠난다.
JTBC4에서 신년을 맞이하여 배우 송지효와 셰프 데이비드 리의 베트남 맛집 로드 트립 ‘한입 베트남’을 TV 최초로 방송한다.
‘한입 베트남’은 베트남의 거리, 사람, 그리고 진짜 로컬 음식을 직접 경험하는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다. 베트남 현지인들의 미식 문화와 식재료를 탐구하는 솔직한 반응과 데이비드 리 셰프의 전문적인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흑백요리사’에서 ‘고기깡패’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알린 데이비드 리 셰프와 ‘런닝맨’의 안방마님 송지효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예능 베테랑 송지효의 가식 없는 털털한 먹방 리액션과 뉴욕 미슐랭 출신 데이비드 리의 전문적인 맛 해석이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베트남 현지의 생생한 맛을 안방으로 배달할 두 사람의 로드 트립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년 특집 ‘한입 베트남’은 1월 3일(토) 밤 10시 40분 JTBC4에서 방송된다.
사진 : JTB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