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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미주 투어 규모 확대… 15개 도시 ‘확정’

닷뉴스 ·
유니스, 미주 투어 규모 확대… 15개 도시 ‘확정’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첫 미주 투어의 규모를 확대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이하 ‘Ever Last’)의 추가 일정과 개최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번 발표로 유니스는 오는 2월 8일 내슈빌, 2월 13일 오타와에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로써 투어 도시는 기존 13개에서 총 15개로 늘어났다. 유니스는 오는 1월 28일 뉴욕을 시작으로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내슈빌,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를 거쳐 로스앤젤레스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에 돌입한다.

그동안 한국을 비롯해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주력해 온 유니스는 이번 투어를 기점으로 미주 지역으로 무대를 넓힌다. 투어 시작 전부터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등 유니스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유니스는 2024년 SBS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같은 해 3월 미니 1집 ‘WE UNIS’로 데뷔한 이들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로 ‘슈퍼우먼’ 열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Ever Last’의 티켓 예매는 현지 시간으로 9일부터 오픈됐으며, 자세한 정보는 스튜디오 파브(STUDIO PAV)와 유니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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