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마카오 2차 라인업… “역대급”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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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마카오 2차 라인업… “역대급” 반응 폭발

공개된 2차 라인업을 확인한 팬들은 “이게 진짜냐”, “예매 전쟁 시작이다”라며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MBC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한층 커진 스케일에 걸맞게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앞서 1차 라인업에는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마크(MARK), 웨이션브이(WayV),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포함돼 이목을 끌었으며, 투어스(TWS) 도훈,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이나, 제로베이스원 김규빈과 장하오가 MC로 합류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신인부터 정상급 가수까지 합류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텐(TEN),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그 두 번째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아직 베일에 싸인 3차 라인업만을 남겨둔 가운데, 축제의 열기를 더할 마지막 아티스트가 과연 누구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매년 화려한 출연진으로 주목받아 온 MBC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은 이번 마카오 공연에서도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아티스트들의 신곡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할 중국어 버전 무대까지 준비돼 글로벌 K-POP 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2차 라인업에 합류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지우, 카르멘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이즈나(izna)와 신예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 역시 신선한 매력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여기에 NCT와 WayV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텐(TEN)의 합류는 공연의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MBC ‘쇼! 음악중심 in MACAU’는 2월 7일 토요일과 8일 일요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