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17회 경기 북부 ‘오이 듬뿍 냉면’ 맛집

전현무계획4 17회 경기 북부 '오이 듬뿍 냉면' 맛집

10월 23일에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 아이브 가을·리즈가 경기 북부의 냉면 맛집에서 오이가 수북하게 올라간 냉면을 맛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 시간 기다려 만난 오이 냉면

전현무는 “첫 끼는 냉면!”이라며 한 시간 대기는 기본이라는 냉면집으로 세 사람을 데려간다. 식당 앞에는 놀이동산처럼 ‘여기부터 30분’이라는 대기 안내가 붙어 있고, 네 사람은 긴 줄을 보고 놀란다.

차례를 기다린 끝에 식당에 들어선 이들 앞에는 매일 손으로 빚는 만두와 오이가 산처럼 쌓인 냉면이 놓인다. 가을과 리즈도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손만두와 냉면을 맛보며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한다.

냉면을 먹다 시작된 아이브 신곡 이야기

식사 도중 가을과 리즈는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Looks can kill’을 소개하고, 방송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들려준다. 전현무는 즉석에서 열정적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두 사람의 신곡에 호응한다.

이를 들은 리즈는 “선배님이 하시니까 약간 트로트 같다”고 말한다. 곽튜브도 “사실 샤이니 민호 씨가 현무 형이 신곡 챌린지 해준다고 했는데도 거절하더라”고 폭로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한다.

가을은 “그래도 아이브 ‘HEYA’ 챌린지를 잘해주셔서 믿는다”라며 전현무를 거든다. 냉면을 먹으며 시작된 신곡 이야기는 전현무의 노래와 챌린지를 둘러싼 대화로 이어진다.

다음 맛집으로 가는 길에 나온 나이 이야기

식사를 마치고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곽튜브는 가을과 리즈에게 부모님의 나이를 묻는다. 리즈는 “엄마가 1977년생, 아빠가 1974년생”이라고 답한다.

리즈 어머니와 같은 1977년생인 전현무는 자신과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마를 짚는다. 가을이 자신의 어머니는 1974년생이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휴, 큰∼ 누나시네”라며 안도하는 반응을 보인다.

이어 전현무는 다음에 먹을 음식을 두고 “이번 메뉴는 내가 고등학교 졸업식 때 먹었던 것”이라고 힌트를 준다. 리즈는 어머니에게 전화해 답을 물어본 뒤 전현무에게 통화를 넘긴다.

전화로 리즈 어머니를 만난 전현무는 딸 자랑을 부탁한다. 어머니는 리즈가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효녀상과 착한 어린이상을 매년 받았다며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한다.

리즈 어머니와의 통화로 다음 음식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한 시간씩 기다려 먹는 냉면 다음으로 네 사람이 찾아갈 음식은 무엇일까?

경기 북부에서 오이가 수북한 냉면과 매일 직접 빚는 만두를 맛보는 네 사람의 먹방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4’ 1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N, 채널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