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웨이커가 상반된 무드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
웨이커(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는 지난 14일과 15일 자정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의 개인별 콘셉트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BuRn LiKE THAT(번 라이크 댓)’ 버전 포토에서 멤버들은 스트리트 무드의 캐주얼 의상을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힙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은 지난 앨범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이어 공개된 ‘FREEZE LiKE THAT(프리즈 라이크 댓)’ 버전에서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한층 짙어진 매혹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블랙 아이템을 매치해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웨이커는 이처럼 대조적인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향후 공개될 세 번째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이어질 콘텐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웨이커의 세 번째 미니 앨범 ‘In Elixir : Spellbound’는 오는 2026년 1월 8일 정오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하울링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