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 157회 김지원이 선배들과 있을 때 더 편한 이유

9월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 157회에서는
김지원이 후배보다 선배들과 있을 때
더 마음이 편한 이유가 공개됐다.

선배들과 있을 때 더 편한 김지원

선배들과 있을 때 더 편한 김지원
선배들과 있을 때 더 편한 김지원

김지원은 선배와 후배 배우 중
누구와 있을 때 더 편한지 묻자
“선배님들이 마음이 편하다.
19살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해서
그때의 말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어린 나이부터 활동하면서
선배들에게 사용하던 말투가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자연스럽게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후배를 대할 때보다 오랫동안
익숙하게 지내온 선배들과 함께할 때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김지원의
이유도 이 말 속에 담겼다.

이번에도 선배들에게 받은 예쁨

이번에도 선배들에게 받은 예쁨

김지원은 “이번에도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예쁨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이며 촬영 현장에서도
선배들과 가까이 지냈다고 했다.

이에 이정은은 김우석을 언급하며
“우석 씨 편하잖아.
함부로 대하고 싶잖아.
너무 맑고 귀엽다”고 했다.

이어 “극 중에서도 연차가
별로 안 된 의사라 재밌다”고
말하며 후배 김우석을 대하는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후배에게 장난치는 재미를 안 김지원

후배에게 장난치는 재미를 안 김지원
후배에게 장난치는 재미를 안 김지원

그러자 김지원은
“제가 그 재미를 알았다.
예전에는 선배님들이 왜 이렇게
짓궂게 장난을 치실까,
얼굴만 빨개지고 했는데
이제 알겠더라”고 했다.

과거에는 선배들이 장난을 치면
얼굴만 빨개질 정도였지만
이제 자신이 선배의 위치가 되면서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어떻게 장난을 치는지 묻자
김지원은 “눈 마주치면
‘야! 까불지 마. 내가 누나야’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9살 때부터 이어진 말투가
선배들과 있을 때 편한 이유로 남았고,
후배 앞에서는 직접 장난을 치며
선배들의 마음까지 알게 된 셈이다.
김지원도 이제 그때 선배들이
왜 장난쳤는지 완전히 알게 된 걸까?

사진 : 유튜브 ‘TEO 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