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9회 허남준 질투 폭발…임지연 촬영장 직접 등판
닷뉴스2026.06.05임윤슬 기자
6월 5일에 방송되는 SBS ‘멋진 신세계’ 9회에서는 임지연의 촬영장에 직접 찾아온 허남준의 질투 폭발 현장이 공개된다.
촬영장에 등장한 허남준
공개된 스틸에는 ‘여인의 왕국2’ 촬영에 한창인 신서리의 모습이 담겼다. 신서리는 연기력으로 단역에서 단숨에 승은 상궁 역까지 승격한 만큼 새 촬영장에서 어떤 스타성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기력으로 입지를 바꾼 신서리 앞에 차세계가 직접 등장하면서 촬영장 분위기는 달라진다. 평소 공사 구분이 확실하던 차세계가 신서리의 비즈니스 현장에 나타난 장면은 질투심이 이성보다 앞선 상황을 보여준다.
안창환 앞에서 터진 질투
촬영장에 나타난 차세계는 ‘여인의 왕국2’ 남자 주인공 안창환과 심상치 않은 신경전을 펼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분위기는 촬영장 안에서 벌어질 돌발 상황을 예고한다.
당장이라도 상대를 집어삼킬 듯한 레이저 눈빛을 보내는 차세계의 모습은 이미 평정심을 잃은 듯 보인다. 악질 재벌로 불리는 차세계가 신서리의 일 앞에서 질투심에 휩싸인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공사 구분이 확실했던 차세계가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은 관계 변화의 신호로 이어진다. 질투에 눈이 먼 차세계가 촬영장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손을 잡은 순간의 기류
촬영장 한편에서 마주한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손을 덥석 잡은 채 눈을 떼지 못하고 신서리는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예상치 못한 손잡기는 두 사람 사이에 평소와 다른 기류가 생겼다는 점을 보여준다.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에 돌입한 신서리와 차세계가 촬영장에서 어떤 달콤한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차세계가 신서리의 대본 속 합방 신을 보고 분노하는 흐름도 확인됐다. 허남준의 질투는 임지연을 향한 로맨스 변화를 어디까지 흔들까?
허남준이 임지연 촬영장에 직접 등판해 안창환 앞에서 질투를 터뜨리는 장면은 6월 5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멋진 신세계’ 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멋진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