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56회 32기 돌싱남 등장, 데프콘 ‘100% 형사’ 촉 발동

닷뉴스2026.06.04임윤슬 기자
나는 SOLO 256회 32기 돌싱남 등장, 데프콘 ‘100% 형사’ 촉 발동

6월 3일에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256회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시작되는 32기 로맨스와 첫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돌싱남녀의 모습이 공개된다.

32기 돌싱 특집 시작

10기, 16기, 22기, 28기에 이어 32기 로맨스가 새롭게 시작된다. 결혼을 한 번 경험한 돌싱남녀들이 솔로나라에 모이면서 또 한 번 강한 첫 만남이 예고됐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32기 돌싱남녀들의 강렬한 첫 등장이 담겼다. 데프콘은 “새롭게 시작하는 32기는 무려 돌싱 특집이다!”라며 반겼고 “찾아왔어! 우리의 언니, 오빠들~”이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큰 기대를 드러냈다.

돌싱남 등장에 형사 촉

분위기 있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돌싱남이 먼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부진 체격의 돌싱남까지 속속 등장하면서 스튜디오는 출연자들의 첫인상에 바로 집중했다.

데프콘은 한 돌싱남을 콕 짚어 “저 분은 100% 형사”라고 말했다. 직업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촉이었지만 강한 인상과 분위기 때문에 웃음을 안겼다.

송해나는 앳된 분위기의 돌싱남이 나타나자 “왜 이렇게 귀여운 이미지시지?”라고 말했다. 32기 돌싱남들은 각기 다른 외모와 분위기로 첫 등장부터 3MC의 반응을 끌어냈다.

돌싱녀 등장에 스튜디오 술렁

하얀 피부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돌싱녀도 솔로나라 32번지를 찾았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귀여운 미소를 지은 돌싱녀까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다시 한 번 달라졌다.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돌싱녀들의 등장에 “와우!”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데프콘은 결국 “이건 사기다!”,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32기 돌싱 특집은 첫 만남부터 외모와 분위기만으로 강한 반응을 만들었다. 돌싱남들의 직업 추측과 돌싱녀들의 첫인상 반응이 이어지면서 새 로맨스의 흐름도 빠르게 열릴 것으로 보인다.

예고편에서 확인된 첫 등장 반응은 32기 출연자들의 관계가 초반부터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데프콘의 형사 촉과 “이건 사기다” 감탄은 실제 첫 선택에서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까?

32기 돌싱남녀의 첫 만남과 데프콘의 형사 촉은 6월 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25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ENA, 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