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 심형탁, 하루와 춘천 봄 여행

5월 6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 편에서는 심형탁과 하루가 추억의 춘천으로 떠나며 시민들과 만나는 봄날 여정이 공개된다.

심형탁, 하루와 추억의 춘천으로 향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장거리 여행에 나선다. 목적지는 아내 사야와 연애 시절 찾았던 추억의 장소인 춘천이다. 아빠에게는 과거의 기억이 남아 있는 곳이고, 하루에게는 새로운 봄나들이가 되는 장소다.

이번 회차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은 하루와 단둘이 길을 나서며 부자의 여행기를 채운다. 춘천이라는 공간은 심형탁 가족의 추억과 하루의 첫 경험이 겹치는 배경으로 놓인다.

시민 인사에 손 들어 화답한 하루

춘천에서 하루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현장은 자연스럽게 즉석 팬미팅 분위기로 바뀐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를 건네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답한다.

하루는 손인사에 이어 “오와~”라고 크게 반가움을 표현한다. 여기에 눈웃음과 브이 포즈까지 더해지며 시민들의 팬심을 끌어올린다. 갑작스러운 관심 속에서도 하루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반응으로 현장을 밝힌다.

심형탁도 아들의 인기에 흐뭇해한다. 그는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함께 만끽한다. 아빠와 아들의 여행은 팬들과의 만남이 더해지며 한층 활기 있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벚꽃과 어우러진 하루의 봄날 비주얼

하루의 봄맞이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하루는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맞춰 입고 등장한다. 꽃으로 맞춘 차림은 춘천의 봄 풍경과 어우러져 ‘벚꽃 하루’라는 분위기를 만든다.

벚꽃 사이에서 하루는 해사한 눈웃음을 지으며 귀여움을 더한다. 누가 꽃인지 모를 만큼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앙증맞은 포즈가 어우러지며 부자의 봄나들이는 더욱 따뜻한 장면으로 채워진다.

춘천의 봄 풍경 속에서 하루의 손인사와 눈웃음은 어떤 반응을 더 이끌어낼까?

자동 입덕을 부르는 하루의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사랑스러운 나들이는 5월 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