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3’ 안방극장 상륙… ‘위키드’ 제친 마술 사기단, IPTV 서비스 오픈

전 세계를 강타한 마술 범죄 스릴러의 귀환에 극장가가 들썩였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이 이제 안방 1열로 무대를 옮겨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12월 17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레전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가 오늘(17일)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 관객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악당을 응징하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거액의 자금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탈취하기 위해 펼치는 지상 최대의 마술쇼를 그렸다.
영화는 지난 11월 개봉 직후 통쾌한 팝콘 무비라는 호평 속에 1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쟁쟁한 경쟁작이었던 ‘위키드: 포 굿’을 제치고 개봉 2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역주행 드라마를 쓰기도 했다. 극장에서 입증된 폭발적인 반응은 안방극장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KT Genie TV, SK Btv, LG U+TV 등 IPTV 3사를 비롯해 KT스카이라이프, 홈초이스, 쿠팡플레이, 웨이브, 구글플레이, 왓챠 등 다채로운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할인 쿠폰 지급 및 크리스마스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국 극장에서도 절찬 상영 중인 ‘나우 유 씨 미 3’는 안방과 스크린을 동시에 공략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