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한국기행> 오늘도 나답게 삽니다 3부 스님이 지리산으로 간 까닭은?

닷뉴스 ·
<한국기행> 오늘도 나답게 삽니다 3부 스님이 지리산으로 간 까닭은?

지리산 해발 1,200m 암자 ‘도솔암’은

부처님 오신 날에만 개방하는 오지이자

지리산 7암자 순례길의 시작점이다.

전기도 2년 전에야 들어왔다는 첩첩산중 이곳에

기꺼이 주지 스님으로 온 분이 계셨으니

바로 적천 스님!

올해 9월 부임한 스님은

홀로 지내는 산중 암자 생활이 처음이라는데~

겨울이 일찍 찾아오는 도솔암은

월동 준비가 한창!

겨울을 나기 위한 김장은 물론

문풍지 바르기, 채소밭 말뚝 박기 등 시설 정비까지

할 일은 태산이지만

스님은 이 모든 과정을 수행이라 여긴다.

해발 1,200m 구름도 쉬어가는 산중 암자,

그곳에서 스님이 얻는 삶의 지혜는 무엇일까?


NOW HOT!!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