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9회 이병헌 감독의 ‘케데헌’ 해석

5월 21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9회에서는 이병헌 감독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완성도와 글로벌 흥행 요인을 자신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작품과 연결된 게스트들도 스튜디오에 자리해 여행기와 작품 비하인드에 힘을 보탠다.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관객을 기록한 이병헌 감독, 가수 브라이언, 타일러 라쉬가 함께하며 방송의 토크 축을 넓힌다.

이병헌 감독이 짚은 ‘케데헌’ 흥행 요인

이병헌 감독은 평소 K-콘텐츠와 연출 분야에 관심을 보여온 인물로 소개된다.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작품의 완성도와 글로벌 흥행 배경을 감독의 관점으로 풀어낸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여행기를 지켜보는 과정에서도 특유의 말맛과 반응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이끈다.

크리스 감독과 형성한 연출자 공감대

이병헌 감독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작품과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를 본 MC 김준현과 딘딘은 “감독들끼리는 통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같은 연출자라는 공통점이 여행기 감상과 작품 토크를 연결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브라이언이 꺼낸 오디션 비하인드

브라이언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에 참여했던 경험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는 직접 오디션을 준비했던 과정과 현장에서 겪은 일, 예상 밖 결과 이후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작품의 흥행 이후 뒤늦게 알려지는 오디션 후일담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타일러 라쉬가 전한 미국 현지 반응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타일러 라쉬는 미국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기를 전한다. 그는 현지에서도 반응이 뜨겁다고 설명하며, 미국인의 시선에서 작품의 인기 요인과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이야기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기는 작품 바깥의 이야기를 더한다. 한국 곳곳을 둘러보는 가족의 여정과 스튜디오 게스트들의 해석이 맞물리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둘러싼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만든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향한 이병헌 감독의 해석과 스튜디오 토크는 5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