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라이프 287회 배동성·전진주, 달달한 일상 大공개!

5월 20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287회에서는 개그맨 배동성과 요리 연구가 전진주 부부가 달달한 일상과 김한석이 이어준 러브스토리, 함께 닮아간 건강 고민까지 공개된다.

김한석이 이은 사랑의 오작교

배동성과 전진주는 첫 만남부터 남다른 인연을 품고 있었다. 홈쇼핑 게스트로 나섰던 배동성은 당시 담당 요리 연구가였던 전진주의 상냥한 태도와 좋은 인상을 기억했고, 이후 두 사람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났다.

그 재회의 순간에는 김한석의 조언이 있었다. 김한석이 배동성에게 전진주가 혼자라는 말을 전했고, 배동성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리 연애합시다”라고 고백했다. 전진주는 배동성이 자꾸 맛있는 것을 사준다며 다가왔다고 떠올려 두 사람의 시작에 웃음을 더한다.

아침 인사로 드러난 달달한 부부

부부의 아침 일상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할 만큼 달콤하다. 잠에서 깬 배동성은 전진주에게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전진주는 뽀뽀와 같은 말로 화답한다.

이 인사는 두 사람의 아침 철칙이다. 먼저 눈뜬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는 방식으로 하루를 여는 부부의 모습은 출연진에게도 놀라움을 안긴다. 여기에 전진주는 옆에 누운 남편을 보며 잘생긴 사람이 왜 곁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애정을 드러내며 부부의 분위기를 더 달달하게 만든다.

닮아간 건강 고민과 진심

사이좋은 일상과 함께 두 사람이 비슷한 건강 문제를 겪었다는 사연도 공개된다. 배동성은 고지혈증 진단과 역류성 식도염, 대장 용종 제거, 아버지의 간암 가족력까지 언급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놓는다.

전진주 역시 남편과 함께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 늘 붙어 지내다 보니 건강 고민마저 닮아갔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같이 고지혈증 약을 먹고, 대장 용종 제거 경험과 암 가족력까지 겹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배동성은 큰돈보다 건강이 더 소중하다고 강조하고, 전진주도 그 말에 깊이 공감한다.

김한석의 한마디로 시작된 배동성·전진주 부부의 러브스토리와 사랑 넘치는 아침, 함께 닮아간 건강 고민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28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