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4회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데프콘이 경남 통영 욕지도 참치 양식장을 찾아가는 여정이 공개된다.
욕지도로 향한 참치 로드

네 사람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한다. 바다 위에 자리한 양식장에서 참치를 직접 마주하는 일정은 이번 여정의 가장 큰 축이 된다.
최강록은 참치를 향한 오래 쌓인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참치가 너무 좋아서 과거에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일화를 꺼내며 평소 차분한 모습과 다른 반응을 드러낸다.
꿈에 그리던 참치 낚시

욕지도 바다 위 참치 양식장을 본 최강록은 평소보다 크게 들뜬다. 오랫동안 꿈꿔온 참치 낚시에 직접 도전하며 눈앞에서 마주한 생참치의 규모에 즉각적인 반응을 쏟아낸다.
이번 장면은 단순한 식재료 탐방보다 최강록의 취향이 전면에 나서는 순간에 가깝다. 참치를 좋아해 회사에까지 들어갔던 과거와 실제 참치를 눈앞에서 만나는 현재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생참치 코스와 셰프 대결

최강록이 직접 제안하는 생참치 코스도 공개된다. 그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를 조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코스를 구성하고, 이를 맛본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고 반응한다.
정호영과 김도윤의 맞대결도 이어진다.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합류한 정호영은 최강록과 가까운 호흡을 만들고, 김도윤은 이를 의식하며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를 내세운다.
관건은 깐깐한 참치 취향을 가진 최강록의 입맛이다. 참치 덕심으로 시작된 여정이 생참치 코스와 셰프 대결로 이어지면서 욕지도 편의 핵심 재미가 완성된다.

최강록의 참치 회사 입사 일화와 욕지도 생참치 코스, 정호영·김도윤의 참치 요리 맞대결은 5월 12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