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 안효섭, 채원빈·김범 사이 질투 포착

5월 6일에 방송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시골 농부 매튜 리가 담예진과 서에릭의 촬영 현장을 마주하며 뜻밖의 감정 변화를 드러낸다.

안효섭, 채원빈과 김범 향한 질투의 눈빛

매튜 리는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강한 열정과 그 뒤에 숨겨진 말 못 할 사연까지 담예진의 여러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끝까지 하지 않으려 했던 레뚜알과의 납품 계약을 결심한다.

흰꽃누리버섯 농장에 찾아온 카메라

매튜 리의 결정으로 히트 홈쇼핑의 레뚜알 입점 계약 역시 성사될 수 있게 된다.

이에 히트 홈쇼핑 사람들은 매튜 리의 정성이 담긴 원료 농장을 소개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농장을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상치 않은 표정의 농장 주인 매튜 리와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담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농장 한쪽에서는 PD 엄성미가 카메라 감독과 함께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한껏 분주해진 흰꽃누리버섯 농장의 현장감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서에릭 등장에 달라진 매튜 리

여기에 레뚜알의 전무 이사 서에릭까지 농장을 찾으며 상황은 한층 더 다이내믹해진다.

서에릭은 브랜드의 얼굴로 쇼호스트 담예진과 함께 촬영에 나선다. 하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매튜 리의 눈빛은 유독 매서워진다.

평소 이성적이고 원칙적이던 매튜 리는 이날답지 않게 실수를 연발한다. 급기야 제 자식처럼 아끼던 흰꽃누리버섯까지 뭉개버릴 상황에 놓일 예정이다.

사업 파트너와 삼자대면

매튜 리와 담예진은 본격적인 사업 파트너 행보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서에릭이 합류하며 세 사람 사이에는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이 펼쳐진다.

만나기만 하면 부딪히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가 협력으로 향하는 가운데, 서에릭의 등장과 매튜 리의 심경 변화가 어떤 흐름을 만들지 관심이 모인다.

레뚜알 납품 계약, 흰꽃누리버섯 농장 촬영, 서에릭의 등장 속에서 매튜 리의 질투는 어떤 사건으로 번지게 될까?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은 5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