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일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2회에서는 가수 김용빈이 '황금손'으로 출연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2의 전성기 맞이한 김용빈

2004년 ‘선아야’라는 곡으로 데뷔한 김용빈은 지난 2025년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의 영예를 안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금수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용빈은 최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금타는 금요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예능감과 진솔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선순환

김용빈의 행보 중 특히 주목할 점은 팬들과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선순환’이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당시 발생한 문자 투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나눔의 신호탄을 쐈고, 이에 화답하듯 팬카페 ‘사랑빈’은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팬클럽 ‘금수저’는 대구 동구의 취약계층 250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는 팬덤 나눔 문화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둔 김용빈은 “긴 공백기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오직 팬들의 진심 어린 위로와 도움이었다”라며, “팬분들께 받은 과분한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정성껏 나누며 살고 싶다”라는 소신을 전했다.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김용빈이 이번 방송에서 '황금손'으로 출격한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그가 어떤 행운의 번호를 추첨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수 김용빈과 함께하는 행운의 추첨 시간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22회에서 방송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