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막내 한유진이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를 통해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유진은 최근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YUJINI Twenty)’에 본격 돌입해 스케줄러 공개를 시작으로 화보, MD 기획, 커버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쿨 앤 프리티’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한유진은 유명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프랑스 향수 브랜드 트루동(TRUDON)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스무 살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Mnet ‘보이즈 플래닛’ 미션곡 ‘Over Me’의 솔로 커버 영상이었다. 곡을 가득 채우는 신스 사운드 위로 펼쳐진 한유진의 매혹적이고 유려한 춤선은 그가 성인으로서 보여줄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어 한유진은 직접 기획한 스무 살 기념 MD를 선보이는가 하면, 올해로 개국 20주년을 맞이한 tvN의 스페셜 ID 영상에도 등장해 동갑내기 방송사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영상 속 그는 “저에게 트웬티란 설렘”이라며 특유의 풋풋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한유진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그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나 혼자 오! 버! 미!’, ‘유튜브 예능 나가기’ 등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PPT로 직접 발표하며 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알찬 구성을 예고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남다른 막내 사랑도 훈훈함을 더했다. 여덟 명의 형들은 ‘우리 막내’라고 적힌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한유진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그의 성인식을 축하해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한유진은 이번 ‘유지니트웨니’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대방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새해 선물을 선사했다.
사진 : 웨이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