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채원,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 앞두고 재계약 체결

권채원,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 앞두고 재계약 체결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권채원이 현 소속사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권채원 배우는 뮤지컬과 웹드라마, 화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삶을 도전했다.”라고 평하며, “배우와 신뢰 속에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2026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권채원은 2016년 ‘다이아’의 멤버 은채라는 예명으로 데뷔, 2023년 SBS ‘유니버스 티켓’ 출연 이후 본명인 권채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이후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정규수, 김은석, 남권아, 서진원, 홍서준 등 연기파 선배들과 함께하며 최근 티빙, 비글루 등에서 공개된 드라마 ‘슈퍼카 신데렐라 스토리’에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배우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권채원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팬들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다. 내년에는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6년 되시길 바란다.”는 말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는 연기파 연기자들이 대거 속해있는 배우 전문 회사로 20~30년 차 배우 전문 매니저들이 모여 만든 소속사이다.

사진제공 =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