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 박효진, 창원 7시 단독 앵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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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 박효진, 창원 7시 단독 앵커 성장

5월 24일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에서는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KBS 창원총국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창원 7시 메인 뉴스 단독 앵커로 성장한 박효진

박효진 아나운서는 앞서 ‘신입 합평회’에서 폭풍 오열했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냉정한 평가 앞에서 눈물을 보였던 신입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KBS 창원총국에서 달라진 일상을 보여준다.

현재 박효진 아나운서는 KBS 창원 7시 메인 뉴스 단독 앵커로 성장했다. 약 40분간 이어지는 생방송 뉴스를 혼자 이끌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합평회 당시와는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뉴진스 민지 닮은꼴’이라는 화제성만으로 주목받았던 신입의 이미지를 넘어 실제 뉴스 현장에서 자기 역할을 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입의 긴장감과 단독 앵커의 책임감이 함께 담기며 박효진 아나운서의 성장기가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시간대별 스케줄표와 칼각 메이크업 가방

박효진 아나운서의 빈틈없는 스케줄 관리도 공개된다. 시간대별로 꼼꼼하게 짜인 스케줄표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보여주는 장치가 되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일상이 화면에 담긴다.

정리정돈 실력도 시선을 끈다. 전문 메이크업숍을 떠올리게 하는 메이크업 가방이 공개되자, 물건 하나하나가 종류별로 나뉘어 정리된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가방 안에는 종류별 고데기 4개, 아이섀도우 10개, 쿨톤과 웜톤으로 구분한 다양한 틴트가 들어 있다. 모든 제품이 칼각으로 정리돼 있는 데다 직접 얼굴 도안을 그려 메이크업 수정 사항을 기록한 메모까지 등장하며 박효진 아나운서의 ‘파워 J’ 면모를 보여준다.

엄지인도 놀란 전문숍급 정리 습관

메이크업 가방을 본 엄지인은 “효진아 너무 놀라워~”라며 감탄한다. 빈틈없는 정리 상태와 제품 구성에 놀란 엄지인은 하나씩 꺼내 살펴보며 박효진 아나운서의 정리 습관에 빠져든다.

엄지인은 감탄에 그치지 않고 메이크업 제품들을 자신의 얼굴에 직접 발라보기 시작한다. 정리된 가방을 구경하던 장면은 어느새 제품 체험 장면으로 바뀌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만든다.

이를 본 박명수는 “엄지인이 강탈하고 있어”라며 박효진 아나운서 지키기에 나선다. 전현무는 “경찰 불러!”라고 말하며 상황을 더 크게 받아쳐, 박효진 아나운서의 메이크업 가방 하나로도 유쾌한 장면이 완성된다.

박효진 아나운서의 일상은 신입의 긴장감에서 단독 앵커의 안정감으로 넘어가는 성장기를 보여준다. 창원 뉴스 현장과 칼각 정리 습관이 함께 공개되며, ‘서울대 민지’라는 별명 뒤에 있던 노력의 시간이 드러날 전망이다.

박효진 아나운서의 KBS 창원총국 일상과 계획형 정리 습관은 5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