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6회 임지연, 제주 광고 촬영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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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6회 임지연, 제주 광고 촬영 현장 포착

5월 23일에 방송되는 SBS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출장을 떠난 신서리와 차세계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공개된다.

제주도 출장으로 다시 마주한 서리와 세계

6회를 앞두고 서리와 세계의 제주도 출장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광고 촬영 중인 서리와 그런 서리를 바라보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광고 모델과 광고주로 제주도를 함께 찾은 두 사람은 이전보다 더욱 가까워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앞서 제주행 비행기에서 함께 감전 사고를 당했던 두 사람이 다시 같은 공간에서 마주하며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서리와 세계의 동행은 단순한 출장처럼 보이지 않는다. 서리는 첫 광고 촬영이라는 새로운 무대에 서고, 세계는 그런 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를 만든다.

첫 광고 촬영장에 선 신서리

서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광고 촬영장에 선 서리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첫 광고 촬영에 나선 서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도 기대를 높인다. 무명배우였던 서리가 ‘김상궁’ 배역을 넘어 광고 모델로까지 나서게 되면서, 배우로서의 행보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생긴다.

세계는 광고주로서 촬영장을 지켜보지만 그의 시선은 업무적인 태도에만 머물지 않는다. 광고 모델로 변신한 서리를 바라보는 세계의 모습은 5회에서 “연모한다”라고 직진 고백했던 마음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회식 자리에서 엇갈린 만취 텐션과 걱정 눈빛

회식 자리에서는 서리와 세계의 극과 극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서리는 난생처음 경험하는 회식에 한껏 들뜬 모습으로, 낯선 자리에서도 금세 분위기에 빠져든다.

취기가 오른 듯한 서리의 표정도 포착됐다. 광고 촬영을 마친 뒤 이어진 회식에서 서리는 평소의 날 선 모습과는 또 다른 텐션을 드러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흔든다.

세계는 서리와 정반대의 반응을 보인다. 요란한 회식 자리 속에서도 어딘가 심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만취한 서리를 향해 온 신경을 쏟으며 걱정 어린 눈빛을 보낸다.

세계의 눈빛을 아는지 모르는지 잔뜩 신이 난 서리의 모습은 두 사람의 대비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직진 고백 이후 제주도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동행은 또 어떤 심쿵 전개로 이어질까.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한 신서리와 차세계의 아슬아슬한 출장기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멋진 신세계’ 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 ‘멋진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