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48회 기안84, 어머니 “반장 턱 내야지” 헛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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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48회 기안84, 어머니 “반장 턱 내야지” 헛웃음

5월 22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8회에서는 기안84가 제주 본가에서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달콩이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 제주 본가 방문

기안84는 제주에 내려가 어머니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머니 곁에서 지내는 반려견 형제 알콩이와 달콩이의 근황도 함께 그려진다.

지난해 겨울 기안84는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했다. 임시 보호 기간을 마친 두 반려견은 제주에서 어머니와 생활하며 새 가족으로 자리 잡았다.

엄마 바라기 알콩이·달콩이

나 혼자 산다 648회 기안84, 어머니 “반장 턱 내야지” 헛웃음

제주에서 지내는 알콩이와 달콩이는 어머니 곁만 따라다니는 엄마 바라기가 됐다. 기안84는 두 반려견과 가까워지기 위해 직접 밥그릇을 들고 나선다.

밥그릇을 들고 다가간 기안84의 계획은 곧바로 흔들린다.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어머니가 밥그릇을 가져가며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강아지 유치원 등원길

나 혼자 산다 648회 기안84, 어머니 “반장 턱 내야지” 헛웃음

간식과 등원 준비도 기안84의 몫이 된다. 그는 알콩이와 달콩이에게 간식을 챙겨주고, 두 반려견의 강아지 유치원 등원까지 함께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기안84 품에 안긴 알콩이와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반려견은 제주 생활에 익숙해진 모습으로 기안84와 함께 등원길에 오른다.

달콩이 반장 당선

나 혼자 산다 648회 기안84, 어머니 “반장 턱 내야지” 헛웃음

어머니는 기안84에게 달콩이가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어 “반장 턱 내야지!”라고 말해 기안84를 당황하게 만든다.

유치원에 도착한 기안84는 달콩이의 반장 선거 포스터와 당선 축하 현수막을 발견한다. 예상하지 못한 반려견 세계의 반장 소식에 기안84는 헛웃음을 터뜨린다.

기안84가 제주 본가에서 알콩이·달콩이와 다시 만나는 모습은 5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