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 강승윤 “히어로 영화 아냐?!”…택시 추격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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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 강승윤 “히어로 영화 아냐?!”…택시 추격 입틀막

5월 20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에서는 강승윤이 “히어로 영화 아니냐”라며 놀란 경찰들의 긴박한 택시 추격전과 이태원 파출소의 밤이 공개됩니다.

강승윤 입틀막 만든 택시 추격전

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 강승윤 “히어로 영화 아냐?!”…택시 추격 입틀막

이번 회차에서는 출연진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은 상상 초월 현장들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태원 파출소는 한층 더 긴박한 사건들로 돌아온다.

특히 도주하는 택시를 향해 경찰관이 망설임 없이 전력 질주하는 순간이 포착된다. 현장을 지켜보던 강승윤은 “히어로 영화 아니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스튜디오에서는 웃음과 탄성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잠들지 않는 이태원 파출소의 밤

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 강승윤 “히어로 영화 아냐?!”…택시 추격 입틀막

이태원의 밤은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신고 전화가 멈추지 않는다. 신고 접수부터 현장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0초에 불과하고, 경찰관들은 도심 한복판을 달리며 시민 안전을 지킨다.

현장에는 폭행 시비부터 클럽 내 성폭력, 의식을 잃은 주취자, 오싹한 사망 신고까지 이어진다. 인종과 국적이 뒤섞인 거리에서는 다양한 언어만큼이나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바쁜 파출소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의 하루는 쉴 틈 없이 흘러간다. 이번 취재는 시민을 위해 움직이는 현장 경찰들의 긴박한 시간을 따라간다.

부산 주취해소센터 72시간

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 강승윤 “히어로 영화 아냐?!”…택시 추격 입틀막

방송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부산시 주취해소센터의 모습도 공개된다. 해당 장소가 등장하자 MC들은 “이런 곳이 있어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자정이 되면 부산의 한 의료원 옆 낯선 병동으로 주취자들이 경찰차에 실려 들어온다. 사흘 내내 찾아오는 단골 주취자부터 거친 욕설을 내뱉는 사람, 소변 실수를 하는 사람까지 현장은 웃지 못할 상황들로 채워진다.

경찰과 소방관들은 하루하루를 버티며 주취자를 보호한다. 이곳은 일선 지구대의 업무 부담을 덜고, 도움이 필요한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현장으로 소개된다.

긴박한 장면은 화면 밖의 현실을 더 가까이 보게 만든다. 택시 추격전의 속도와 주취해소센터의 긴 밤이 같은 질문을 남긴다.

경찰들의 택시 추격전과 부산 주취해소센터의 72시간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13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