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7회 “아이유 아니야?” 오재은 등장에 스튜디오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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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7회 “아이유 아니야?” 오재은 등장에 스튜디오 술렁

5월 1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7회에서는 변형권 이비인후과 과장이 보스로 나서며 전공의 오재은과 임다올의 반전 이력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서는 두 전공의의 등장만으로도 MC들의 반응이 뜨거워졌고, 미모뿐 아니라 학업 성취와 병원 생활까지 이어진 이야기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순천향 아이유’ 오재은, 의대 차석의 공부법

전공의 오재은이 모습을 드러내자 박명수와 전현무는 동시에 “아이유 아니야?”라고 반응하며 시선을 떼지 못한다. 오재은은 수재들이 모인 의대에서도 차석으로 졸업한 인물로 소개된다.

그가 밝힌 공부법도 남달랐다. 오재은은 “전공 책을 사진 찍듯이 모두 암기했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학습 방식을 공개한다. 예상을 뛰어넘는 암기법에 박명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비인후과 여신’ 임다올, 전교 1등 이력 공개

이어 ‘이비인후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임다올이 등장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다시 한 번 달아오른다. 전현무는 “정말 예쁘시다. 다올 씨 인기 많을 것 같다”며 감탄을 전한다.

하지만 임다올의 반전은 외모가 아니라 학창 시절 이력에서 이어진다. 그는 “중,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밝혀 출연진을 다시 놀라게 한다. 미모와 성적을 모두 갖춘 전공의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

변형권 과장의 단호한 조언

화려한 이력 뒤에는 전공의들의 바쁜 현실도 함께 공개된다. 임다올은 “일주일 내내 병원 일이 많아 자유 시간이 없다”며 병원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에 변형권 과장은 “전공의 때 게으름 피우면 본인만 손해”라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MZ 전공의의 솔직한 토로와 보스의 현실적인 한마디가 부딪히며 현장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스튜디오의 감탄은 두 전공의의 외모보다 성적과 병원 생활이 드러나며 다른 결로 이어진다. 예능적 리액션 속에서도 대학병원 전공의의 빡빡한 일정과 보스의 관리 방식이 함께 부각된다. 변형권 과장과 MZ 전공의들이 보여줄 현장 온도 차가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7회는 5월 17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