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7일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토니안이 주식 투자에 몰두한 일상을 공개하는 가운데, 월 8000만 원 수익을 낸 투자 과정이 공개된다.
토니안, 주식장 앞에서 흔들린 하루
토니안은 주식장이 열리는 오전 9시에 맞춰 분주하게 움직인다. 평소 주식 공부에 집중해 온 그는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그래프를 보며 초조한 반응을 감추지 못한다.
그래프가 오르내릴 때마다 표정도 함께 달라진다. 과감한 투자 방식이 이어지자 이를 지켜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욕심부리면 안 된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주식 선배 김보성·김준호 방문
5월 17일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토니안이 주식 투자에 몰두한 일상을 공개하는 가운데, 월 8000만 원 수익을 낸 투자 과정이 공개된다.
토니안의 집에는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과 김준호가 찾아온다. 두 사람은 오랜 투자 경험을 갖고 있지만 결과만큼은 순탄하지 않았던 사연을 꺼낸다.
김보성은 주식 25년 차이자 5번의 상장폐지를 겪은 경험을 털어놓는다. 김준호는 수익률 마이너스 60%라는 기록을 공개하며 씁쓸한 투자 일화를 더한다.
김보성 의리 투자, 김준호 손실담

김보성은 주식에서도 의리를 앞세운 투자 철학을 보여준다. 독특한 방식이 공개되자 현장은 웃음과 걱정이 섞인 분위기로 바뀐다.
김준호 역시 손실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사람의 실패담은 토니안의 현재 투자 방식과 대비되며 주식 투자에 대한 현실감을 키운다.
토니안, 월 8000만 원 수익 공개

토니안은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시작한 지 4,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힌다. 이어 최대 월 8000만 원의 이익을 얻은 적이 있다고 말해 김보성과 김준호를 놀라게 한다.
그는 자신의 수익률을 직접 보여주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방식도 공개한다. 예상 밖의 수익 규모에 현장은 술렁이고, 토니안의 투자 비법에 관심이 쏠린다.
염승환 전문가의 투자 점검

이후 주식 전문가 염승환이 등장한다. 그는 토니안, 김보성, 김준호의 투자 현황을 꼼꼼하게 확인한 뒤 문제점을 짚어낸다.
염승환 전문가는 실패한 투자라고 진단하며 세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이어 주식 투자에 필요한 기본 노하우가 공개되며 현장은 예능과 투자 수업이 섞인 분위기로 흘러간다.
토니안의 월 8000만 원 수익 공개는 주식 투자에 대한 기대보다 투자 방식의 위험을 더 크게 남긴다.
토니안의 주식 월 8000만 원 수익 비법은 5월 17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