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86회 호선쌤을 분노케 한 부부의 역대급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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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86회 호선쌤을 분노케 한 부부의 역대급 거짓말

5월 14일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 86회 ‘호선쌤을 분노케 한 부부의 역대급 거짓말’ 편에서는 21기 ‘중독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상담 도중 드러난 거짓말로 이호선 상담가가 상담을 중단하는 초유의 상황이 공개된다.

아이들까지 흔든 부부 갈등

21기 ‘중독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남편 측 영상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아내의 문제점이 추가로 드러난다. 특히 아내가 아이들에게 부부 싸움의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영상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은 충격에 빠진다.

아이들의 입에서 나온 남편을 향한 믿기 힘든 발언도 모두를 말문 막히게 한다. 남편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결국 영상을 중단시킨다. 부부 갈등이 아이들에게까지 번진 상황이 캠프 현장에 무거운 분위기를 남긴다.

박하선도 놀란 남편의 문제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자 분위기는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박하선은 “역대급 중의 역대급”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영상 속 남편은 신혼 초 채팅 앱을 통해 외도를 저질렀다고 고백한다.

외도 이유로는 임신 중인 아내와 부부관계를 하지 못해 다른 이성을 만나려고 했다는 말을 꺼내 현장을 경악하게 한다. 그러나 모두가 궁금해했던 남편의 진짜 문제점이 곧 드러나며 충격은 더 커진다.

이호선 상담가를 분노케 한 거짓말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에서도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부부는 상담 중 거짓말을 하고, 남편이 아내에게 미리 말을 맞춰달라고 부탁한 사실까지 드러난다. 상담을 통해 문제를 마주해야 할 자리에서 또 다른 기만이 확인된 것이다.

분노한 이호선 상담가는 “지금 저를 기만하는 겁니까? 그냥 돌아가세요”라고 말하며 상담을 중단시킨다. ‘이혼숙려캠프’에서 보기 드문 상담 중단 선언이 나오며 ‘중독 부부’의 자초지종에 관심이 쏠린다.

21기 ‘중독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이호선 상담가를 분노케 한 부부의 거짓말은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 86회 ‘호선쌤을 분노케 한 부부의 역대급 거짓말’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