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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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5월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는 김재중의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재중은 본가에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하고, 네 사람은 극과 극 요리 실력과 솔직한 토크를 함께 보여준다.

김재중 절친 3인방 본가 방문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 유만순 여사는 아들의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최진혁의 손을 꼭 잡고 잘생겼다고 칭찬하고,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를 외치며 반가운 팬심을 드러낸다.

막내 유선호는 싹싹한 태도와 애교로 어머니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는다. 유선호가 자연스럽게 어머니 옆자리를 차지하자, 이 집의 진짜 막내 김재중은 귀여운 질투를 보이며 웃음을 만든다.

오늘의 아들 자리는 누구에게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관심은 유만순 여사의 ‘오늘의 아들’ 선택으로 이어진다. 최진혁은 비주얼로 칭찬을 받고, 윤시윤은 ‘김탁구’로 기억되는 반가운 존재감을 보여준다. 유선호는 막내다운 애교로 어머니의 마음을 흔든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김재중은 친구들을 초대했지만, 어머니의 관심이 다른 사람들에게 향하자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네 남자의 관계와 김재중 모자의 티격태격한 분위기가 절친 특집의 웃음 포인트가 된다.

김재중 윤시윤 칼질 대결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 김재중 vs 윤시윤, 칼질 대결…미남 4인방 레스토랑 오픈

잠시 후 네 사람은 김재중의 진두지휘 아래 함께 요리를 시작한다. 김재중은 능숙한 칼질로 다시 한번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감탄한다.

즉석에서 네 남자의 칼질 대결도 펼쳐진다. 커다란 중식도를 거침없이 다루는 김재중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사랑받았던 윤시윤 사이에는 묘한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 불꽃 튀는 신경전 속에서 누가 ‘칼질 왕’으로 뽑힐지 관심이 모인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함께하는 이번 절친 특집은 요리 대결보다 네 사람의 관계와 반응을 더 크게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본가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어머니의 팬심, 김재중의 질투, 친구들의 요리 실력이 한데 섞이며 색다른 재미를 만들 전망이다.

미남 절친 4인방의 합동 요리와 칼질 대결은 5월 15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