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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315회 밤 9시 40분 편성 변경… 김용빈·이찬원·지승현, “프라임 타임” 출격

닷뉴스 ·

금요일 프라임 타임으로 자리를 옮긴 요리 예능이 새로운 편셰프 군단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 식탁을 예고한다.

4월 3일 방송되는 315회에서는 그동안 굳건히 지켜온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서 벗어나 밤 9시 40분으로 편성을 변경하며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기존 멤버들의 활약에 더해 트로트 대세와 화제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제공할 전망이다.

‘편스토랑’은 그동안 놀라운 섭외력으로 장르불문 다양한 스타들의 반전매력을 이끌어내며 막강한 화제성을 자랑해 왔다. 만능여신 이정현을 시작으로 찬또세프 이찬원, 국민효자 김재중, 순정셰프 김강우 등. 셀 수 없이 많은 스타들이 ‘편스토랑’을 통해 대중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국민배우 박신양과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까지 편셰프에 도전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편스토랑’이 편성 변경과 함께 어떤 스타들의 요리 일상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이와 관련 ‘편스토랑’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막강한 라인업의 NEW 편셰프들도 깜짝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등 ‘편스토랑’을 지켜온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합류한다. 또 모두가 기다리던 이찬원도 스페셜한 기획으로 컴백한다. 이외에도 류수영 등 ‘편스토랑’에서 새롭게 주목받은 핫한 남자 편셰프 라인을 이을 배우 지승현도 출사표를 던졌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신혼부부도 편세프로 출격한다. 최근 합류한 야노시호 패밀리, 화제를 모은 손태진과 부모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오상진, 남보라 등도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절친한 아유미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나누며 남편 추성훈의 근황과 결혼 생활의 숨겨진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특히 화려한 일상 이면에 자리했던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솔한 고민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묵직한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새로운 시간대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요리 향연과 스타들의 일상 고백이 어떤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제성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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