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1143회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시장 경선 토론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정책 검증에 나선다.
3월 31일 방송될 MBC ‘100분 토론’ 1143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세 명의 본경선 후보자가 각자의 비전을 제시하며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토론회는 사회자 공통 질문과 민생·경제 분야 주도권 토론, 서울 시민 시각에서 묻는 ‘전지적 시민 시점’에 이어 자유 주제 주도권 토론과 사회자 공통 질문으로 마무리된다.
이날 토론에서는 과거 방송토론 등에서도 뜨거운 쟁점이 되었던 민생 위기 극복과 경제 회복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후보들은 각자의 강점을 내세워 서울 시민들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최종 후보를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예정이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