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쉐린 1스타 김도윤 셰프의 안성제면을 맛본 이찬양 셰프의 날카로운 평가가 예고되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월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42회에서는 흑백세권 시즌2를 맞아 양세형, 파브리, 이찬양 셰프가 신사동 일대 레스토랑과 미식 아지트를 탐방할 예정이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미쉐린 1스타 김도윤 셰프의 안성제면을 맛본 이찬양 셰프의 날카로운 평가가 예고되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면에 진심인 미쉐린 1스타 김도윤 셰프의 신사동 레스토랑이 공개된다.
고가의 제면기부터 진귀한 식재료들로 가득 찬 김도윤 셰프의 보물창고까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흑백요리사2 탈락 이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회심의 메뉴 안성제면을 양세형, 파브리 셰프, 이찬양 셰프 세 사람이 직접 맛볼 예정이다.
세 사람은 안성재 심사위원에 버금가는 맛 평가로 김도윤 셰프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안성제면이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수동에 위치한 김도윤 셰프의 집도 최초로 공개된다.
집 안 곳곳 고가의 주방 도구와 식재료가 자리한 집에서 레시피 연구에 대한 셰프의 남다른 열정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흑백요리사 셰프복부터 미쉐린 스타 셰프복까지 다양한 셰프복으로 가득 찬 옷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는 김도윤 셰프의 사랑꾼 정황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마지막 임장지로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성수동 미식 아지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최근 저스트메이크업에 퍼스트맨으로 출연해 큰 활약을 했던 박태윤이 흑백요리사 시즌1에 풀메요리사로 출연했던 비하인드를 밝힐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윤은 경연에 냈다가 탈락한 메뉴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한때 SNS 피드를 장악하며 셀럽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요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김도윤 셰프의 눈을 크게 뜨게 만든 이찬양 셰프의 삐딱한 맛 평가 장면이 선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흑백요리사에서 흑수저로 활약했던 이찬양이 파브리 셰프 및 양세형과 함께 보여줄 예능적 호흡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분석된다.
화제성 높은 셰프들의 작업 공간과 일상이 홈즈 특유의 임장 포맷을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이번 회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