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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999회 ‘클라이맥스’부터 ‘월간남친’까지… 화제의 신작 라인업 전격 해부

닷뉴스 ·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생존극부터 서인국, 지수의 달콤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신작들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찾는다.

3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 999회에서는 ‘클라이맥스’, ‘월간남친’ 등 풍성한 신작 소식이 공개된다.

▶ 신상무비
<마이크 & 닉 & 닉 & 앨리스> 2026.03.27
(감독: 벤데이비드 그라빈스키 / 빈스 본, 제임스 마스던 외)
두 갱스터와 그들이 사랑하는 여자가 시간 여행이 관련된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밤을 살아남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 달콤 살벌한 ‘선우’씨네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 2023.02.08
(감독: 형슬우 / 이동휘, 정은채, 강길우 외)
사랑하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동휘, 정은채의 현실 보고서

▶ 신작이 좋다
<클라이맥스> 2026.03.16. / 지니 TV 시리즈
(감독: 이지원 /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외)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을 다룬 이야기

▶ 신작이 좋다2
<열여덟 청춘> 2026.03.25
(감독: 어일선 /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 외)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

▶ 오늘 뭐 볼까?
<올드보이> 2003.11.21.
(감독: 박찬욱 /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외)
평범한 회사원 ‘오대수’ 이유도 모른 채 15년 동안 감금되었다가 풀려나고, 자신을 가둔 인물의 정체와 이유를 찾기 위해 복수와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

▶ 1+1
<월간남친> 2026.03.06. / 넷플릭스 시리즈
(감독: 김정식 / 지수, 서인국)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순정> 2016.02.24
(감독: 이은희 / 도경수, 김소현 외)
라디오 DJ ‘형준’은 23년 만에 도착한 첫사랑 수옥의 편지를 통해 잊고 지냈던 고향 섬마을에서의 열일곱 시절과 친구들, 그리고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린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범실과 수옥이 함께했던 여름날의 순수한 첫사랑과 아련한 기억들에 관한 이야기

한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등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이들의 생존극을 그린다. 영화 ‘비광’의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처럼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 정보는 3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 99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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