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1회 적재, ‘신이랑’ OST 포문…’기억이 머문 온기’ 발매

유연석이 극 중 역할을 위해 실제 무속인의 자문을 구했으며, 무당과 닮은 사주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3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1회에서는 귀신 빙의라는 파격적인 세계관과 함께 신들린 변호사의 유쾌한 법정 활약이 공개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Part.1 ‘적재 – 기억이 머문 온기’가 1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적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의 포문을 연다. 적재가 참여한 <기억이 머문 온기>는 바람이 되어 이름을 부르고 침묵 속에서도 곁에 머무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진심과 그리움을 그려냈다. 적재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과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예정이다.
유연석, 이솜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이다.
특히 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은 무당집이었던 옥천빌딩 501호에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예기치 않게 귀신을 보고 빙의까지 겪는 ‘비자발적 히어로’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직관에 따르는 신이랑과 논리로 무장한 한나현의 팽팽한 대립 속에서 피어날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1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