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 3주년 기념 돌비 재개봉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극장가에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안겨줄 1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1월 14일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명작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전격 재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그리고 멈추지 않는 끝없는 도전을 스크린에 담았다. 농구 코트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북산고와 산왕공고 간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접전은 돌비 비전을 통해 더욱 역동적으로 그려지고, 심장을 강타하는 농구공의 드리블 소리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은 돌비 애트모스로 생생하게 되살아나 마치 실제 경기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1월 21일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판타지 명작으로 손꼽히며 아카데미 11관왕을 차지한 ‘반지의 제왕’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개봉한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불의 산으로 나아가는 반지원정대가 ‘사우론’의 사악한 세력과 맞서며 마주하는 장대한 최후의 대장정을 그렸다.
영화 속 웅장한 풍경과 시리즈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거대한 전투는 돌비 비전의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색감과 선명한 명암 대비로 구현된다. 더불어,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웅장한 사운드는 반지의 제왕이 선사하는 대서사시에 가슴 깊은 곳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관객을 희망과 희생이 교차하는 마지막 여정 속으로 직접 초대한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2023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만 49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슬친자(슬램덩크에 미친 자)’ 신드롬을 일으켰던 화제작이다. 또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판타지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포함해 11개 부문을 석권하며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메가박스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돌비 시네마 관람객을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