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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우리집 3회 한강 위 회전하는 집! “여성호르몬 건배사 초토화”

닷뉴스 ·
당일배송 우리집 3회 한강 위 회전하는 집! “여성호르몬 건배사 초토화”

대한민국 최초로 한강 한복판에 띄운 ‘수상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하루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까?

12월 30일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3회에서는 방송 사상 최초로 한강 위에 집을 배송받아 ‘도파민 라이프’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과 장영란은 자동차가 아닌 보트를 타고 픽업 장소로 이동하는 색다른 경험을 한다. 자동차로는 10분 이상 걸리는 3km 거리를 보트로 단숨에 주파한 이들은 “우리 집 교통이 너무 좋다, 차도 안 막힌다”라며 환호성을 지른다. 한강 물살을 가르며 도착한 그곳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상 하우스’가 기다리고 있어 멤버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식사 시간에도 놀라움은 멈추지 않는다. 가비가 “기사님, 돌려주세요”라고 외치자마자 집 전체가 회전하기 시작하며 실시간으로 한강 뷰가 바뀌는 장관이 연출된다. 마치 놀이기구를 타듯 집이 움직이는 전무후무한 광경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들은 “마치 재벌 남자친구가 이벤트를 해주는 느낌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한강 위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저녁 식사에 푹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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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김성령은 석류 스파클링 칵테일을 들고 건배 제의를 한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여성호르몬”이라는 구호를 외쳐 현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김성령은 본인의 완경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장영란은 “성령 언니 다시 생리하게 해주세요”라는 재치 넘치고 유쾌한 건배사로 화답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군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강 위에 집을 띄운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고편을 접한 시청자들은 “한강 뷰가 360도로 돌아간다니 진짜 미쳤다”, “김성령 누나 솔직한 입담 너무 매력적이다”, “가비가 돌려달라고 하니까 진짜 돌아가는 게 신기하다”라며 역대급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의 거침없는 토크와 케미스트리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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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걸 가비가 준비한 하이라이트 순서인 ‘무소음 댄스 파티’도 펼쳐진다. 멤버들은 각자 헤드셋을 착용하고 자신만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한강 위의 ‘프라이빗 클럽’을 개장한다. 광란의 파티가 절정에 달할 때쯤, 가비의 “레츠고” 신호와 함께 집이 다시 한강을 가로지르며 이동을 시작한다. 마침내 도착한 곳에는 거대한 대형 포크레인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어, 반나절 만에 또다시 집을 옮겨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예고된다.

끝나지 않은 초대형 프로젝트와 멤버들이 마주할 새로운 ‘우리집’의 정체는 12월 30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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