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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C’ 쑨헝위·안차우윗 등 7인, ‘모디세이’로 데뷔 확정

닷뉴스 ·
‘플래닛C’ 쑨헝위·안차우윗 등 7인, ‘모디세이’로 데뷔 확정

쑨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등 7명의 소년이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글로벌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로 데뷔한다.

12월 27일 방송된 Mnet·엠넷플러스 ‘플래닛C : 홈레이스’에서는 치열했던 생존 경쟁의 끝을 장식하는 파이널 생방송 무대와 최종 데뷔조가 공개됐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 오른 12명의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신곡 ‘REVENANT(레버넌트)’ 무대를 선보였다. 각 팀의 킬링파트는 리즈하오와 판저이로 결정된 가운데, 1팀(쑨헝위, 이첸, 후한원, 리즈하오, 크리센 양, 커밍지에)은 폭발적인 야생미가 돋보이는 맹수 콘셉트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했고, 2팀(판저이, 임잭, 안차우윗, 쉬에수런, 자오광쉬, 당홍하이)은 시크한 냉미남 콘셉트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몰입감을 높였다.

최종 데뷔조를 결정짓는 파이널 글로벌 누적 투표수는 47,696,973표가 집계돼 최종 데뷔 인원은 7인으로 확정됐다. 멤버로는 TOP6 쑨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자오광쉬, 쉬에수런, 이첸과 함께 마지막으로 안차우윗이 대이변을 일으키며 이름을 올렸다.

최종 데뷔 멤버 발표와 함께 정식 그룹명도 공개됐다. 그룹명 ‘모디세이(MODYSSEY)’는 Music·Move·Momentum을 상징하는 ‘M’과 성장의 여정을 뜻하는 Odyssey의 결합어로, 음악에서 시작된 움직임이 추진력이 되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 나가는 서사적 항해를 의미한다.

7명의 최종 데뷔 멤버들은 아낌없는 조언으로 잠재력을 이끌어낸 전문가 마스터 군단, 그리고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낸 플래닛 메이커에게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난여름부터 이어진 대장정을 마친 ‘플래닛C : 홈레이스’는 최종 데뷔조 ‘모디세이’의 탄생을 알리며 12월 27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 Mnet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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