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진화, 딸 위해 5만원 선결제 플렉스… 함소원 “경제 관념 걱정”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남다른 딸 사랑 방식에 경제 관념을 우려하며 걱정을 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681회 ‘우리 다시 결혼할 수 있을까’ 특집에서는 함소원, 진화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진화는 딸 혜정의 하교를 위해 학교를 찾았다. 진화는 학교 앞 분식점과 다른 가게에 5만 원을 선결제했고 이현이와 김현숙은 “학교 앞에 부모들이 5만 원, 10만 원 선결제하는 시스템이 있다”고 설명했다.
진화는 “친구들 데리고 와서 먹고 싶은 거 다 사줘”라고 했고, 이를 지켜보던 함소원은 “어쩐지! 내가 준 것만 먹으면 살이 찔 수가 없는데 애가 요즘 점점 실해지더라. 먹는 것도 문제지만 저렇게 하면 경제적 관념도 없어진다”고 했다.
앞서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22년 이혼을 발표했으나, 딸 혜정을 위해 현재까지 동거 중인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