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체 나이 20년’을 되돌린 배우 박정수의 동안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12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2’ 85회에서는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박정수가 출연해 세월을 거스르는 건강 비법과 활력 넘치는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 주 ‘건강한 집2’ 85회 방송에서는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비롯해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허준’ 등 무려 100여 편에 달하는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배우 박정수가 출연해 ‘신체 나이 20년’이나 젊어지는 놀라운 회춘의 비밀을 낱낱이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7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풍성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과 변함없는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며 건강하고 우아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박정수지만,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녀에게도 과거 잊지 못할 건강 적신호가 찾아온 위기의 시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결혼 후 출산을 겪으며 급격한 몸의 변화를 느껴 병원을 찾은 그녀는 검사 결과 갑상샘 항진증 진단을 받으며 1년 동안 약을 복용해야 했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세 살이 될 무렵 몸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급격하게 불어나 다시 찾은 병원에서 갑상샘 저하증 진단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갑상샘 문제로 건강이 악화했던 탓인지 녹화 도중 갑작스럽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정밀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갑상샘암 진단까지 받으며 큰 시련을 겪어야 했다. 갑상샘암 수술 후에는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간염과 황달까지 발병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정수는 전문적인 PT 및 필라테스를 병행한 꾸준한 고강도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 덕분에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하며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무려 20년이나 젊은 50대로 나타나는 등 놀라운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직접 리스를 만드는 우아한 취미생활부터 반전 매력으로 헬스를 즐기는 등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유연하고 탄력 있는 몸을 자랑하며 레그프레스를 거뜬하게 소화하는 데 이어, 20kg 중량까지 추가하는 괴력을 발휘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건강한 집2’ 주치의는 “신체 나이가 30~40대 수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 ‘건강한 집2’ 주치의들은 중년 이후 노화의 직격탄을 맞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로 수년에서 수십 년 전부터 우리 몸에 차곡차곡 쌓여오는 ‘노화 독소’를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노화 독소는 인체 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독성 물질로, 인체의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노화 독소가 몸안에 쌓일수록 세포와 DNA를 직접적으로 손상하고,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해 세포 노화를 급격하게 가속화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러한 노화 독소는 만성적인 염증으로 이어져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이동해, 신체 및 장기를 손상하며 각종 심각한 혈관질환과 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만성적으로 진행된 악질 염증은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지방을 더 축적하는 악순환을 만들며, 우리 몸을 제 나이보다 더 빨리 늙게 만드는 ‘고속노화’ 상태로 몰아넣는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염증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젊고 건강한 노후가 될지 아니면 늙고 병든 노후가 될지가 결정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박정수의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에 대한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갑상샘암을 극복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은 그녀의 사연에 많은 이들이 응원과 공감을 보내고 있으며, 그녀가 공개할 ‘신체 나이 20년’ 젊어지는 비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될 구체적인 운동법과 식단 관리 노하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박정수가 겪었던 갑상샘 질환의 위험성과 이를 극복하고 20년 젊은 신체 나이를 되찾은 기적 같은 회춘의 비밀은 무엇일지, 12월 23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2’ 85회에서 전격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